30대에 접어들면 인생의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나'라는 개인의 독립성을 지키며 홀로 살 것인가, 아니면 '우리'라는 공동체 속으로 들어가 결혼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단순한 라이프스타일의 선택을 넘어 인생의 가치관을 재정립하는 과정입니다. 저의 얘기를 누군가에게 한다는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더 힘들고 감정을 다스리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편하게 안전한 공간에서 이런저런 얘기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쩌면 방법을 알고 있었는데 확신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지지와 응원이 필요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의 나에게 최선을 다하고 더 행복한 나를 살 수 있게 상담으로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 내면의 핵심 가치와 진정한 욕구 탐색 부모님의 압박이나 주변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