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이후의 사회생활 시작은 남들보다 뒤처진 것이 아니라, 인생의 기초를 다지는 시기가 조금 더 길었을 뿐입니다. 지금 느끼는 박탈감은 정체된 상태에서 벗어나 변화하고 싶다는 내면의 신호이며, 이를 외면하지 않고 마주하는 것부터가 진정한 성인기로의 진입입니다. 반복적이고 지루한 일상속에서 우울감을 느끼고 있던 중에 헬로스마일 위례 상담센터를 방문하였고, 선생님께 상담을 받으면서 조금씩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고 생각하지도 못한 것들을 너무나도 많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몰랐던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 저 처럼 일상 속에서 혼란을 느끼고 계실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타인의 속도계가 아닌 나만의 고유한 리듬 발견하기 주변 친구들의 근태나 직급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