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원은 부모님의 세밀한 보살핌이 없는 거친 파도와도 같아요. 집에서는 자신의 기질적 예민함이 수용되지만, 단체 생활에서는 그 예민함이 자극으로 다가와 방어적인 태도나 공격적인 행동으로 불쑥 나타나는 것이니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본인 주장을 어려워하는 아이를 데리고 방문을 했습니다.첫 상담 포함 총 6회를 진행하였어요. 처음 아이는 마음의 문을 열지 못했지만, 횟수를 더해가면서상담선생님께 속내를 이야기 하면서 공감을 받는 과정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부모가 모르는 아이의 타고난 기질 분석과 성격을 파악해서 코칭 해주신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매주 상담 후 아이와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대화도 더 많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적 긴장과 기질적..